충북단양군
단양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 가족들과 영주시 여우골 글램핑장에서 1박2일 가족캠프 성료
AI 요약단양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 8가정을 대상으로 경북 영주에서 1박 2일 가족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자연 속 체험과 소통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 전원이 '매우 만족'으로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단양장애인복지관(관장 김경섭)은 지난 6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1박 2일간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여우골글램핑장에서 발달장애인 가족 8가정(총 18명)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평소 야외활동 기회가 부족했던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가족애를 돈독히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 참가자들은 안전교육을 마친 후 소백산여우생태관찰원을 방문해 멸종위기 동물인 여우의 생태를 배우고 실제 여우를 관찰하는 특별한 생태 탐방의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에는 공동 바비큐 파티와 모닥불 토크를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등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튿날에는 가족들이 합심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미션을 수행한 데 이어, 영주의 역사·문화 박물관을 방문해 전문 해설사와 함께 조선시대 역사를 학습하는 유익한 일정을 소화했다.
참여 가족 전원(100%)이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캠프에 참여한 참가자는 모닥불 앞에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진솔한 대화를 나누다 보니 가족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 너무 좋았다."며 감동의 소감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단양장애인복지관 김경섭 관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지원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첫날 참가자들은 안전교육을 마친 후 소백산여우생태관찰원을 방문해 멸종위기 동물인 여우의 생태를 배우고 실제 여우를 관찰하는 특별한 생태 탐방의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에는 공동 바비큐 파티와 모닥불 토크를 통해 평소 전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등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이튿날에는 가족들이 합심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미션을 수행한 데 이어, 영주의 역사·문화 박물관을 방문해 전문 해설사와 함께 조선시대 역사를 학습하는 유익한 일정을 소화했다.
참여 가족 전원(100%)이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캠프에 참여한 참가자는 모닥불 앞에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진솔한 대화를 나누다 보니 가족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 너무 좋았다."며 감동의 소감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단양장애인복지관 김경섭 관장은“이번 캠프를 통해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지원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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