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춘천시
춘천형 국제교류 모델 정착
AI 요약춘천시가 이탈리아와의 문화 교류를 넘어 의료, 교육, 관광을 아우르는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하며, 민·관·학 협력 모델을 통해 춘천형 도시외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개막식에는 춘천시민 합창단이 참여했으며,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인사들이 함께하여 국제 교류의 폭을 넓혔다.

챠오! 이탈리아는 시민들이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축제를 넘어 문화와 의료, 교육, 관광을 연결하는 춘천에서 나아가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교류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해 왔다. 특히 공공기관과 학교, 병원, 지역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춘천형 도시외교의 새로운 가능성도 보여줬다는 평가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춘천시민 40명으로 구성된 춘천행복한합창단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인사들도 함께하며 국제교류의 폭을 넓혔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춘천시민 40명으로 구성된 춘천행복한합창단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인사들도 함께하며 국제교류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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