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
월항면 지방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개최 및 온(溫)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
AI 요약성주군 월항면 지방리에서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가 개최되어 주민과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온(溫)동네 스무바퀴' 사업의 마지막 일정으로, 마음건강, 꽃소반 만들기, 쿠킹클래스 등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 제공 후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자리였다. 축하공연, 경품추첨,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주군 월항면(면장 김호진)은 6월 15일(월) 지방리 경로당에서 지방리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방리 경로당에서 마음건강, 꽃소반 만들기,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溫)동네 스무바퀴’의 마지막 일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이 모여 다같이 어우러져 함께 즐기는 행사이다.
이날 열린 이동복지관은 지방리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품추첨,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방리 이장은 “온동네 스무바퀴 사업은 주민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우리 마을의 소중한 자원을 다시 발견한 뜻깊은 활동이었다.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방리 경로당에서 마음건강, 꽃소반 만들기,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溫)동네 스무바퀴’의 마지막 일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이 모여 다같이 어우러져 함께 즐기는 행사이다.
이날 열린 이동복지관은 지방리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품추첨,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방리 이장은 “온동네 스무바퀴 사업은 주민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우리 마을의 소중한 자원을 다시 발견한 뜻깊은 활동이었다.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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