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성주군
2026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개시
AI 요약성주군 대가면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 개선에 기여했다.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세탁·건조하여 전달했으며, 주민들은 큰 만족감을 표했다.

성주군 대가면(면장 김진귀)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용흥2리 연포 마을회관 앞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 서비스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 건조하여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용흥2리 한 어르신은 “부피가 큰 이불은 빨래하기가 힘들어 여름이 다가와도 걱정이 많았는데, 마을 구석구석까지 찾아와서 빨래방을 운영해 주시니 올여름은 깨끗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 행목적십자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 서비스로,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이불을 깨끗하게 세탁· 건조하여 각 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용흥2리 한 어르신은 “부피가 큰 이불은 빨래하기가 힘들어 여름이 다가와도 걱정이 많았는데, 마을 구석구석까지 찾아와서 빨래방을 운영해 주시니 올여름은 깨끗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 행목적십자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