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제천시
제천시민축구단, 왕미초서 ‘일일 축구 멘토’로 변신… 지역 상생 행보 이어가
AI 요약제천시민축구단이 제천 왕미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하고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가르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구단은 앞으로 중고등학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 꿈나무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시민과 호흡하는 구단 될 것 -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18일 제천 왕미초등학교를 찾아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일일 멘토’로 나서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구단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건강한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구교실은 선수단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 선수들은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부터 패스, 드리블,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지도했다. 선수들과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며 운동장을 누비는 동안 현장은 웃음과 열기로 가득했다.
참여 학생들은 축구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동료를 배려하는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의 중요성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왕미초등학교 관계자는 “선수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소통해 준 덕분에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축구단 관계자는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 덕분에 선수들에게도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스포츠 교육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민축구단은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까지 방문 대상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안내는 제천시민축구단 사무국(☎043-643-2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민축구단이 지난 18일 제천 왕미초등학교를 찾아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일일 멘토’로 나서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구단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건강한 정서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구교실은 선수단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 선수들은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부터 패스, 드리블, 슈팅 등 축구 기본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지도했다. 선수들과 학생들이 함께 호흡하며 운동장을 누비는 동안 현장은 웃음과 열기로 가득했다.
참여 학생들은 축구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동료를 배려하는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의 중요성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왕미초등학교 관계자는 “선수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소통해 준 덕분에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축구단 관계자는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 덕분에 선수들에게도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스포츠 교육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조력자이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민축구단은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까지 방문 대상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신청 및 안내는 제천시민축구단 사무국(☎043-643-202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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