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청장, 장안구 관내 곳곳에서 현장행정 펼쳐
AI 요약수원시 장안구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출동장안 24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일희 구청장은 서호천, 정자동 완충녹지, 조원공원 등을 방문해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신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장안구는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2일, 주민을 위한 현장행정인 ‘출동장안 24시’의 일환으로 서호천 등 관내 주요 민원 발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서호천, 정자동 일대 완충녹지, 조원공원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인 안전건설과, 공원녹지과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서호천변 도로 확장과 같은 안전 민원부터 정자동 완충녹지 정비, 조원공원 해충 방제 등 불편 사항까지 두루 살핀 이날의 현장방문은 관련 부서와의 해결방안 모색 등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장안구는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체감하는 것이 현장행정의 시작점”이라며 “꾸준한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살기 좋은 장안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서호천, 정자동 일대 완충녹지, 조원공원 등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관련 부서인 안전건설과, 공원녹지과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 신속한 처리를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서호천변 도로 확장과 같은 안전 민원부터 정자동 완충녹지 정비, 조원공원 해충 방제 등 불편 사항까지 두루 살핀 이날의 현장방문은 관련 부서와의 해결방안 모색 등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장안구는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체감하는 것이 현장행정의 시작점”이라며 “꾸준한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살기 좋은 장안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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