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남통영시

통영시 틈새없는 돌봄‘통합돌봄 양성교육’실시

AI 요약통영시가 경상남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2026년 통합돌봄 신규 활동가 및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목표로 현장 실천 역량 증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이해, 현장 실천 역량 강화, 취약계층 발굴 및 연계 사례, 응급 상황 대응 등을 다뤘다. 통영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시민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통영시 틈새없는 돌봄‘통합돌봄 양성교육’실시
통영시는 지난 23일 경상남도,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함께 2026년 통합돌봄신규 돌봄활동가와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총 8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총 3부로 나눠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 △돌봄활동가의 현장 실천 역량 강화 △고립·은둔 가구 및 취약계층 발굴 방법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 연계 사례 △노인·장애인 대상 의사소통 방법 △주민 관계망을 활용한 돌봄 자원 발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신고 체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통영시 관계자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지역사회의 돌봄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돌봄활동가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통영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통영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