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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문화원,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 민간 기록물 수집

AI 요약인천 서구문화원이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 사업의 일환으로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주제로 구민들의 직업 및 노동 관련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 문서, 시청각 자료, 박물류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을 받으며, 기증 희망자는 7월 10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서구문화원,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 민간 기록물 수집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원장 원부희)이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사업의 일환으로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주제로 한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

본 사업은 구민들의 삶과 궤를 같이해 온 직업·노동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인천 서구의 직업·노동과 관련된 모든 형태의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문서류(급여명세서, 사업장 기록물 등) ▲시청각류(사진 및 동영상 등) ▲기타 박물류(작업복, 명찰, 사원증, 작업 도구 등)와 이외에도 노동 관련 기록물이라면 누구나 사본을 기증할 수 있다.

기증을 희망하는 구민은 7월 10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기록물 사진과 함께 이메일(eunj238@inscc.kr)로 제출하거나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인천서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구민들의 치열했던 생업의 시간이 우리 지역의 역사로 기록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QR링크를 확인하거나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 서구학연구팀(070-4681-0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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