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아주복지재단으로부터 450만원 상당 도서 300권 기증받아
AI 요약밀양시가 아주복지재단으로부터 450만원 상당의 도서 300권을 기증받아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기증된 도서는 스마트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24일 아주복지재단으로부터 450만원 상당의 도서 300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밀양시 부북면 노윤구 이장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아주복지재단은 지난해 300권에 이어 올해도 300권을 기증하며, 총 600권의 도서를 밀양시에 전달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증된 도서는 관내 스마트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노윤구 이장은 “뜻깊은 나눔이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민간기관을 잇는 가교로서 밀양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아주복지재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도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책 읽는 밀양’을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증은 밀양시 부북면 노윤구 이장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아주복지재단은 지난해 300권에 이어 올해도 300권을 기증하며, 총 600권의 도서를 밀양시에 전달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증된 도서는 관내 스마트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노윤구 이장은 “뜻깊은 나눔이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민간기관을 잇는 가교로서 밀양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아주복지재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도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책 읽는 밀양’을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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