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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절김치 나누기 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북구 새마을부녀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열고,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을 취약계층 330세대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북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유선희)가 지난 23일 북구 무료급식소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구·동 새마을부녀회 회장과 회원 등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열무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북구 새마을부녀회는 직접 만든 밑반찬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총 3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밑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 가정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유선희 북구 새마을부녀회장은 “북구 새마을부녀회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면서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동 새마을부녀회 회장과 회원 등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열무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북구 새마을부녀회는 직접 만든 밑반찬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총 33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은 밑반찬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 가정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유선희 북구 새마을부녀회장은 “북구 새마을부녀회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면서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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