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녕군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존감 향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선희) 꿈드림은 지난 26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남지 개비리길 일원에서 자존감 향상 힐링 프로그램 ‘걸으며 찾는 나의 가치’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 걷기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긴장을 완화하고, 스스로 정한 목표를 완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남지 개비리길을 함께 걸으며 자연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연물에 자신을 빗대어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도 진행했다.
한 청소년은 “자연 속을 걸으며 평소에는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내 마음을 천천히 돌아볼 수 있었다”며 “나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또래와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 걷기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긴장을 완화하고, 스스로 정한 목표를 완수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남지 개비리길을 함께 걸으며 자연 속에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연물에 자신을 빗대어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해 보는 활동도 진행했다.
한 청소년은 “자연 속을 걸으며 평소에는 미처 돌아보지 못했던 내 마음을 천천히 돌아볼 수 있었다”며 “나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또래와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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