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경로당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 추진

경남 밀양시는 최근 전기요금 상승과 냉·난방기 사용 증가로 인한 경로당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경로당 태양광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200만원(도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오는 7월까지 추진되며,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대상으로 개소당 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별 수요조사를 마쳤으며, ▲전기사용량 ▲경로당 이용 인원 및 운영 현황 ▲구조적 안전성 ▲설치 가능 여부 등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 경로당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전기 사용량이 많고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우선 선정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방식을 통해 관급자재를 구매 및 설치함으로써 시공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할 예정이다.
시는 태양광 설비 설치를 통해 경로당의 전기요금 절감으로 운영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냉·난방기 사용 환경 개선으로 어르신들의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여가·소통 공간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200만원(도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오는 7월까지 추진되며, 관내 경로당 7개소를 대상으로 개소당 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별 수요조사를 마쳤으며, ▲전기사용량 ▲경로당 이용 인원 및 운영 현황 ▲구조적 안전성 ▲설치 가능 여부 등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 경로당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전기 사용량이 많고 이용률이 높은 경로당을 우선 선정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사업은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방식을 통해 관급자재를 구매 및 설치함으로써 시공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할 예정이다.
시는 태양광 설비 설치를 통해 경로당의 전기요금 절감으로 운영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냉·난방기 사용 환경 개선으로 어르신들의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중한 여가·소통 공간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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