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구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개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6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4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을 개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경인아라뱃길과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 자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경인아라뱃길 크루즈를 체험한 뒤 서울식물원을 관람하며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의 주제인 '오늘의 설렘'처럼 이 시간이 참여자 여러분의 내일을 향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부평구 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직업 훈련과 맞춤형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문화체험은 경인아라뱃길과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 자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경인아라뱃길 크루즈를 체험한 뒤 서울식물원을 관람하며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의 주제인 '오늘의 설렘'처럼 이 시간이 참여자 여러분의 내일을 향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부평구 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직업 훈련과 맞춤형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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