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
범일5동, 우수기 대비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부산 동구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우수기를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과 안전한 우리 동네 조성을 위해 '6월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건강센터 꽃길지킴이 등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범일5동 철도유휴부지 체육시설을 비롯해 충장대로 일원 골목길, 철거된 공·폐가 부지 등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참여자들은 오랫동안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잡풀을 제거해 악취와 병해충에 대비하고 폭우 시 하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장대로 인근의 한 주민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방치된 쓰레기 더미 때문에 악취와 벌레가 많아 걱정이었는데, 동네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남택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공·폐가 쓰레기에서 벌레도 나오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주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우수기에는 해충이 쉽게 번식하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범일5동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새마을문고,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건강센터 꽃길지킴이 등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범일5동 철도유휴부지 체육시설을 비롯해 충장대로 일원 골목길, 철거된 공·폐가 부지 등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참여자들은 오랫동안 방치된 무단투기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잡풀을 제거해 악취와 병해충에 대비하고 폭우 시 하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구슬땀을 흘렸다.
충장대로 인근의 한 주민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방치된 쓰레기 더미 때문에 악취와 벌레가 많아 걱정이었는데, 동네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남택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공·폐가 쓰레기에서 벌레도 나오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주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우수기에는 해충이 쉽게 번식하는 만큼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범일5동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일5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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