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도구
동삼1동,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구급함 지원 사업 『사랑의 약손』 추진
영도구 동삼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동은)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건강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약손」 구급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정용 구급함을 전달하고, 상비약 복용법과 상처 소독법, 응급처치 요령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보건교육을 함께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이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의약품을 상시 비치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올바른 건강관리와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능력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사랑의 약손 사업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정용 구급함을 전달하고, 상비약 복용법과 상처 소독법, 응급처치 요령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보건교육을 함께 실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이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필수 의약품을 상시 비치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올바른 건강관리와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능력과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사랑의 약손 사업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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