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인천서구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여가문화 프로그램 아쿠아리움 진행

인천 서구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영환)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서구꿈드림)는 지난 26일 학교 밖 청소년 17명과 함께 여가문화 프로그램으로 ‘아쿠아리움’ 관람 및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쿠아리움 관람 ▲해양생물 생태 체험 ▲또래 청소년 간 교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해양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해양생태의 중요성을 배우는 한편,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하며 소통과 친밀감을 높이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와보고 싶었던 아쿠아리움을 친구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다양한 해양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신기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꿈드림은 정규 학교를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상담, 교육, 자립,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며, 서구꿈드림의 프로그램은 9세~24세 인천 서구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지원 및 궁금한 사항은 서구꿈드림(032-584-13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쿠아리움 관람 ▲해양생물 생태 체험 ▲또래 청소년 간 교류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해양생물을 직접 관찰하고 해양생태의 중요성을 배우는 한편,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체험하며 소통과 친밀감을 높이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와보고 싶었던 아쿠아리움을 친구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다양한 해양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신기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꿈드림은 정규 학교를 중단한 청소년들에게 상담, 교육, 자립,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며, 서구꿈드림의 프로그램은 9세~24세 인천 서구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지원 및 궁금한 사항은 서구꿈드림(032-584-138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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