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장군
우성빈 기장군수, 인사 원칙은 '일 잘하는 공무원'…비서실장 내정자 인사 배경 공개

민선 9기 기장군수직 인수위원회는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민선 9기의 인사대원칙을 ‘일 잘하는 공무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는 당선인 본인의 철학을 직원 평가에도 반영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성빈 당선인은 지난 6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비서실장 내정자 인사 배경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오규석 전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4급 서기관을 비서실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우성빈 당선인은 비서실장 내정자가 기장군정의 중점 과제인 ‘예산 구조조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예산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또한, 비서실장 내정자가 현재 근무 중인 공무원들보다 선배라는 점을 고려해 ‘겸손, 친절’한 업무 태도를 특별히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비서실장 내정자는 공무원 재직 시 부정부패, 징계처분 등 큰 과오가 없어 현 ‘기장군 인사위원회’를 무난하게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우성빈 당선인은 앞으로 현 정종복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능력만 있으면 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당선인 본인의 철학을 직원 평가에도 반영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우성빈 당선인은 지난 6월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비서실장 내정자 인사 배경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오규석 전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4급 서기관을 비서실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우성빈 당선인은 비서실장 내정자가 기장군정의 중점 과제인 ‘예산 구조조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예산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또한, 비서실장 내정자가 현재 근무 중인 공무원들보다 선배라는 점을 고려해 ‘겸손, 친절’한 업무 태도를 특별히 주문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비서실장 내정자는 공무원 재직 시 부정부패, 징계처분 등 큰 과오가 없어 현 ‘기장군 인사위원회’를 무난하게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우성빈 당선인은 앞으로 현 정종복 군수님의 측근으로 알려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능력만 있으면 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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