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구
월성2동, 보훈대상자 100명 초청 '감사와 존경의 만찬' 마련

대구 달서구 월성2동(동장 이연희)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대상자 100명을 초청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보훈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안동환)은 ㈜풀토래의 삼계닭 후원과 월성2동 새마을부녀회의 참여로 보훈대상자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국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어 트로트와 가곡 공연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은 2016년 9월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약 1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온누리상품권, 김장 나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1억600만 원에 이른다.
안동환 회장은 "보훈대상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월성2동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폭염 대비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회장 안동환)은 ㈜풀토래의 삼계닭 후원과 월성2동 새마을부녀회의 참여로 보훈대상자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국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어 트로트와 가곡 공연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은 2016년 9월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약 1천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온누리상품권, 김장 나눔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약 1억600만 원에 이른다.
안동환 회장은 "보훈대상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희 월성2동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폭염 대비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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