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고흥군
고흥군, 폭염 대비 현장점검 완료… 노인공익활동 혹서기 안전관리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3일까지 관내 16개 읍·면 323개소 야외활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인복지팀장과 담당자, 노인일자리 전담인력 등 6명이 참여했으며, 고흥시니어클럽 2,470명, 대한노인회 고흥군지회 195명, 고흥군노인복지관 446명 등 총 5개 사업단 3,111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점검반은 활동 현장을 직접 방문해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냉음료와 부채 등 폭염 예방 용품을 배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수거된 대량폐기물은 해당 면사무소에 신속한 수거와 처리를 요청하는 등 현장 불편사항도 즉시 조치했다.
특히 고흥군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노인공익활동사업의 야외 활동 시작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하고, 폭염이 가장 심한 7월과 8월에는 월 활동 일수를 기존 10일에서 8일로 조정하는 등 혹서기 근무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폭염은 고령의 참여자들에게 무엇보다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교육, 탄력적인 폭염 대응 근무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노인복지팀장과 담당자, 노인일자리 전담인력 등 6명이 참여했으며, 고흥시니어클럽 2,470명, 대한노인회 고흥군지회 195명, 고흥군노인복지관 446명 등 총 5개 사업단 3,111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점검반은 활동 현장을 직접 방문해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냉음료와 부채 등 폭염 예방 용품을 배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해수욕장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수거된 대량폐기물은 해당 면사무소에 신속한 수거와 처리를 요청하는 등 현장 불편사항도 즉시 조치했다.
특히 고흥군은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노인공익활동사업의 야외 활동 시작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하고, 폭염이 가장 심한 7월과 8월에는 월 활동 일수를 기존 10일에서 8일로 조정하는 등 혹서기 근무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폭염은 고령의 참여자들에게 무엇보다 큰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교육, 탄력적인 폭염 대응 근무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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