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
민선 9기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 공식 일정 마무리
민선 9기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20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6월 30일(화)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 11일 출범한 인수위원회는 주요 현안사업 및 공약사항 검토 등을 통해 새로운 구정 운영 방향 수립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부서별 주요현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공약사항과 업무보고 과정에서 발굴된 정책과제 검토를 통해서 구정 운영의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대구 북구 구정구호를 「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로 확정했다. 하병문 위원장은 “구민 모두가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고, 구민과 함께 더 희망차고 도약하는 북구를 만들겠다.”는 가치와 지향점을 담고 있다고 했다.
구정구호 실현을 위한 5대 구정목표를 설정하고, 민선 9기 구정을 이끌어갈 94개 정책사업과 5개 우선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구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해단식에서 그간의 활동 경과를 공유하고 인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수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향후 민선 9기 구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근수 북구청장 당선인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북구의 미래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수위원회의 활동이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출발과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이날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하고, 인수위 결과를 토대로 민선 9기 구정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 11일 출범한 인수위원회는 주요 현안사업 및 공약사항 검토 등을 통해 새로운 구정 운영 방향 수립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부서별 주요현안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공약사항과 업무보고 과정에서 발굴된 정책과제 검토를 통해서 구정 운영의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인수위원회는 민선 9기 대구 북구 구정구호를 「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로 확정했다. 하병문 위원장은 “구민 모두가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고, 구민과 함께 더 희망차고 도약하는 북구를 만들겠다.”는 가치와 지향점을 담고 있다고 했다.
구정구호 실현을 위한 5대 구정목표를 설정하고, 민선 9기 구정을 이끌어갈 94개 정책사업과 5개 우선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구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해단식에서 그간의 활동 경과를 공유하고 인수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인수 과정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향후 민선 9기 구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근수 북구청장 당선인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북구의 미래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혜를 모아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인수위원회의 활동이 민선 9기의 성공적인 출발과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이날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활동을 종료하고, 인수위 결과를 토대로 민선 9기 구정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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