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정부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학교로 찾아가는 「지구를 지키는 탄탄교실」 성료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용걸)는 지난 6월 11일부터 25일까지 미래 세대를 대상으로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지구를 지키는 탄탄교실」을 총 6회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정부시 관내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에서 총 312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탄소중립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스스로 실천하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탄소중립 이론교육과 실천 행동을 돕는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천연 섬유 탈취제 만들기 등 다양한 새활용(업사이클링)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탄소중립 실천은 미래 세대의 참여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세대의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정부시 관내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에서 총 312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탄소중립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스스로 실천하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탄소중립 이론교육과 실천 행동을 돕는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천연 섬유 탈취제 만들기 등 다양한 새활용(업사이클링)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정진선 센터장은“탄소중립 실천은 미래 세대의 참여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세대의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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