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평구
생신 축하해효(孝)… 은평구 응암2동, 홀몸 어르신에 따뜻한 생신상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달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홀몸 어르신 5명을 초청해 ‘축하해효(孝) 해피데이’ 생신상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축하해효(孝) 해피데이’ 사업은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홀로 보내기 쉬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암2동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4~5가구씩 총 25가구의 홀몸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지원한다. 7월부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생신상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생일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병열 응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응암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축하해효(孝) 해피데이’ 사업은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홀로 보내기 쉬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암2동은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4~5가구씩 총 25가구의 홀몸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지원한다. 7월부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생신상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생일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줘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병열 응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응암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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