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횡성군
청일면, ‘제19회 청일면분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횡성군게이트볼협회 청일면분회(회장 정기삼)는 오는 7월 2일(목) 오전 8시부터 청일면 춘당리 노다지 구장에서 ‘제19회 청일면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일면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당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게이트볼 회원 및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상호 간의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삼 청일면분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끈끈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게이트볼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청일면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당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게이트볼 회원 및 관계자 등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상호 간의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기삼 청일면분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끈끈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게이트볼 활성화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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