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삼척시
7월 4일, 삼척대학로, 낭만의 포크 선율로 물든다

삼척의 중심 대학로가 한여름 밤의 낭만과 활기로 가득 찰 전망이다.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는 오는 7월 4일 삼척대학로 공원에서 ‘지역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함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3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대학로 문화플랫폼 조성을 위해 마련된 시민참여형 복합 야간 문화축제다.
올해 축제는 ‘대학로, 포크나이트(Folk Night)’를 테마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메인 무대에서는 삼척드림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관객 참여형 ‘대학로 노래방’을 비롯해 지역 생활문화동아리(하나로기타클럽, 더원기타클럽)의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포크 그룹인 ‘유리상자’와 ‘자전거 탄 풍경’이 특별공연에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을 위한 오감 만족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행사장에 마련되는 먹거리존에서는 다채로운 음식과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이블존이 조성되어 도심 속 야시장의 정취를 더한다. 아울러 지역 상인과 주민이 주도하는 플리마켓과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도 돋보인다. 어린이 물물교환 장터인 ‘어린이 번개시장’과 함께 솜사탕 만들기, 풍선 아트, 페이스페인팅,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어 주말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심윤보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함성축제는 시민과 상인,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장”이라며 “이번 축제가 대학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원도심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후 3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 활성화와 대학로 문화플랫폼 조성을 위해 마련된 시민참여형 복합 야간 문화축제다.
올해 축제는 ‘대학로, 포크나이트(Folk Night)’를 테마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메인 무대에서는 삼척드림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관객 참여형 ‘대학로 노래방’을 비롯해 지역 생활문화동아리(하나로기타클럽, 더원기타클럽)의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성 포크 그룹인 ‘유리상자’와 ‘자전거 탄 풍경’이 특별공연에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을 위한 오감 만족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행사장에 마련되는 먹거리존에서는 다채로운 음식과 함께 시원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테이블존이 조성되어 도심 속 야시장의 정취를 더한다. 아울러 지역 상인과 주민이 주도하는 플리마켓과 농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도 돋보인다. 어린이 물물교환 장터인 ‘어린이 번개시장’과 함께 솜사탕 만들기, 풍선 아트, 페이스페인팅, 즉석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어 주말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심윤보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함성축제는 시민과 상인,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장”이라며 “이번 축제가 대학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원도심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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