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양주시
양주시, 맞벌이 가정 위한 '우리가족 행복 DAY' 성료
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6월 27일 맞벌이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족 행복 DAY」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같은 시간대 별도 장소에서 어머니 대상 「힐링 차 테라피」와 아버지·자녀 대상 「아빠랑 놀GO! 통하GO!」를 동시에 운영해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회천2동복합청사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 「아빠랑 놀GO! 통하GO!」에서는 아버지와 자녀가 다양한 신체놀이와 협동놀이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몸으로 함께 놀며 더욱 친밀해졌다.”,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 양주시가족센터 채움터에서는 맞벌이가정 어머니를 대상으로 「힐링 차 테라피」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직접 블렌딩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의 시간을 가졌으며, “육아에 지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체질에 맞는 차를 일상에서도 활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민대학교 RISE사업단의 지원으로 놀이소통 전문강사와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운영됐다.
이은순 양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버지와 자녀에게는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어머니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벌이가정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같은 시간대 별도 장소에서 어머니 대상 「힐링 차 테라피」와 아버지·자녀 대상 「아빠랑 놀GO! 통하GO!」를 동시에 운영해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회천2동복합청사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 「아빠랑 놀GO! 통하GO!」에서는 아버지와 자녀가 다양한 신체놀이와 협동놀이를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와 몸으로 함께 놀며 더욱 친밀해졌다.”,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 양주시가족센터 채움터에서는 맞벌이가정 어머니를 대상으로 「힐링 차 테라피」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직접 블렌딩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돌봄의 시간을 가졌으며, “육아에 지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체질에 맞는 차를 일상에서도 활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민대학교 RISE사업단의 지원으로 놀이소통 전문강사와 사회복지학과 재학생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운영됐다.
이은순 양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버지와 자녀에게는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어머니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벌이가정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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