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남동구, 민원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 및 특이민원 대응 교육 실시

인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및 특이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친절 민원 응대 방법, 친절 민원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특이 민원 유형별 대응 요령, 실제 사례를 활용한 대응 전략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근 다양하고 특이한 민원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와 업무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긍정의 힘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기법, 마인드 컨트롤 방법 등을 함양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업무 연속성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란 민원여권과장은 “공직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 특이 민원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동시에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논현경찰서 만월지구대와 협력하여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시간을 가지며, 웨어러블캠을 활용한 녹음·녹화, 경찰 출동 및 민원인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재현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친절 민원 응대 방법, 친절 민원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특이 민원 유형별 대응 요령, 실제 사례를 활용한 대응 전략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최근 다양하고 특이한 민원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와 업무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긍정의 힘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기법, 마인드 컨트롤 방법 등을 함양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업무 연속성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란 민원여권과장은 “공직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대응 역량을 갖춰 특이 민원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동시에 안정적이고 책임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논현경찰서 만월지구대와 협력하여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 시간을 가지며, 웨어러블캠을 활용한 녹음·녹화, 경찰 출동 및 민원인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재현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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