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미추홀구
미추홀구, '약동하는 미추홀구' 슬로건으로 새 도약 준비

민선 제9대 미추홀구는 '약동하는 미추홀구'를 구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약동(躍動)'이란 힘차게 뛰고 움직인다는 뜻이라며, 침체된 원도심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생동감 넘치는 미추홀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약동하는 미추홀'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첫째는 도시의 약동으로, 원도심 활력 회복, 도시정비사업, 인천대로 일반화, 생활 인프라 확충,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찾아오는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것이다.
둘째는 약자와 동행하는 미추홀로, 도시 발전이 일부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 장애인, 아동, 청년, 소상공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미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약동(躍動)'이란 힘차게 뛰고 움직인다는 뜻이라며, 침체된 원도심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생동감 넘치는 미추홀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약동하는 미추홀'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첫째는 도시의 약동으로, 원도심 활력 회복, 도시정비사업, 인천대로 일반화, 생활 인프라 확충,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사람이 모이고 기업이 찾아오는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것이다.
둘째는 약자와 동행하는 미추홀로, 도시 발전이 일부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 장애인, 아동, 청년, 소상공인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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