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성군
장성군, 미래 향해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 선포
장성군이 1일 민선9기 출범식을 갖고 군정 비전과 분야별 목표를 제시했다.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군민과 사회단체장, 시·군의원, 공무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장성의 더 큰 성장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재신임해 주신 군민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선8기 성과로는 ‘예산 6000억 원 시대’, ‘1000만 관광시대’ 달성,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확정 △고려시멘트 공장 가동 중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 △나노산단 조성 △스마트농업 육성 등을 언급했다. 또한, 지난해 말 1116명 증가하며 상승곡선으로 돌아선 인구 증가에 대해 전 세대를 아우른 ‘장성형 성장 복지정책’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김한종 군수는 “민선9기에는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이라는 목표 아래 군민과 함께 장성군을 이끌겠다”고 비전을 선포하며, 군정 목표로 미래산업, 첨단의료 등 분야별 일곱 가지 항목을 제시했다.
장성군은 첨단3지구 일원에 ‘케이(K)-반도체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이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립심뇌혈관센터와 연계한 첨단의료도시 조성에도 힘쓰며, 육군사관학교 장성 이전도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현실화할 계획이다.
지역 특장점을 살린 균형발전에도 주력하여 첨단3지구와 인접한 장성 남부권은 첨단산업 중심지로, 장성읍부터 시작되는 북부권은 관광·주거·교육 중심지로, 서부권은 스마트·미래농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김 군수는 “낙후된 지역은 보조금 지원을 넘어 자립과 회복의 기반을 세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에 대한 지원도 구체화하여 첨단산업 기반 양질의 일자리 확보, 주거비·교육비 등 맞춤형 정주여건 지원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스마트 혁신 청년복합타운’을 조성해 ‘청년 활력도시’를 완성한다. 농업은 고부가가치의 ‘미래산업’으로 혁신하여 아열대작물 특화 재배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팜을 확대한다.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광주 상무지구에 로컬푸드직매장을 추가 개장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백양사, 장성호, 축령산 등 자연환경을 ‘힐링 벨트’로 묶어 ‘체류형 관광힐링명소’로 발전시키고,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체험 콘텐츠’도 확충한다. 복지 분야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맞춤 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구축한다.
김한종 군수는 “이러한 미래 청사진을 실행하는 원동력은 군민의 단합된 힘에 있다”며 “소통·공감을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후 출범식은 읍·면장과 이장협의회장, 김한종 군수가 민선9기 군정 목표를 담은 장성지도 퍼즐을 함께 완성하며 마무리되었다.
한편, 김한종 군수는 민선9기 첫 출근길에 군청 현관에서 장성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렸으며, 부군수 이하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박수량 백비를 찾아 비석을 닦고 헌화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장성의 더 큰 성장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재신임해 주신 군민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선8기 성과로는 ‘예산 6000억 원 시대’, ‘1000만 관광시대’ 달성, △국립심뇌혈관센터 설립 확정 △고려시멘트 공장 가동 중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 △나노산단 조성 △스마트농업 육성 등을 언급했다. 또한, 지난해 말 1116명 증가하며 상승곡선으로 돌아선 인구 증가에 대해 전 세대를 아우른 ‘장성형 성장 복지정책’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김한종 군수는 “민선9기에는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성장장성’이라는 목표 아래 군민과 함께 장성군을 이끌겠다”고 비전을 선포하며, 군정 목표로 미래산업, 첨단의료 등 분야별 일곱 가지 항목을 제시했다.
장성군은 첨단3지구 일원에 ‘케이(K)-반도체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이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립심뇌혈관센터와 연계한 첨단의료도시 조성에도 힘쓰며, 육군사관학교 장성 이전도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현실화할 계획이다.
지역 특장점을 살린 균형발전에도 주력하여 첨단3지구와 인접한 장성 남부권은 첨단산업 중심지로, 장성읍부터 시작되는 북부권은 관광·주거·교육 중심지로, 서부권은 스마트·미래농업 거점으로 육성한다. 김 군수는 “낙후된 지역은 보조금 지원을 넘어 자립과 회복의 기반을 세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에 대한 지원도 구체화하여 첨단산업 기반 양질의 일자리 확보, 주거비·교육비 등 맞춤형 정주여건 지원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스마트 혁신 청년복합타운’을 조성해 ‘청년 활력도시’를 완성한다. 농업은 고부가가치의 ‘미래산업’으로 혁신하여 아열대작물 특화 재배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팜을 확대한다.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광주 상무지구에 로컬푸드직매장을 추가 개장한다.
관광 분야에서는 백양사, 장성호, 축령산 등 자연환경을 ‘힐링 벨트’로 묶어 ‘체류형 관광힐링명소’로 발전시키고,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체험 콘텐츠’도 확충한다. 복지 분야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맞춤 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구축한다.
김한종 군수는 “이러한 미래 청사진을 실행하는 원동력은 군민의 단합된 힘에 있다”며 “소통·공감을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후 출범식은 읍·면장과 이장협의회장, 김한종 군수가 민선9기 군정 목표를 담은 장성지도 퍼즐을 함께 완성하며 마무리되었다.
한편, 김한종 군수는 민선9기 첫 출근길에 군청 현관에서 장성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렸으며, 부군수 이하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박수량 백비를 찾아 비석을 닦고 헌화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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