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장성군
김한종 군수, 민선9기 첫 출근길 군민 향해 큰절 올리며 ‘섬김 행정’ 약속
김한종 장성군수가 민선9기 첫 출근길에 군청 현관에서 장성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렸다. 이는 민선8기부터 꾸준히 이어온 일정으로, ‘섬김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군민과의 약속을 뜻한다.
이후 김 군수는 부군수 이하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박수량 백비(황룡면 백비길 49)를 찾아 비석을 닦고 헌화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장성 출신의 아곡 박수량 선생(1491~1554)은 청백리에 두 번 오른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아무것도 새겨지지 않은 비석은 그의 청렴한 인품을 상징한다.
이후 김 군수는 부군수 이하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박수량 백비(황룡면 백비길 49)를 찾아 비석을 닦고 헌화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장성 출신의 아곡 박수량 선생(1491~1554)은 청백리에 두 번 오른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아무것도 새겨지지 않은 비석은 그의 청렴한 인품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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