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군위군
우보면 새마을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및 아나바다 캠페인 실시

군위군 우보면 남녀새마을회(회장 이원복, 부녀회장 김학임)는 지난 6월 30일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덕리 버스승강장 일원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버스승강장 내부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주민과 이용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어 진행된 아나바다 캠페인에서는‘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실천을 홍보하며 생활 속 자원 절약과 재사용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일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실천을 독려하며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이원복 회장은“깨끗한 마을환경 조성하는 것과 함께 자원을 아끼고 재사용하는 생활실천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와 아나바다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남녀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보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버스승강장 내부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는 등 주민과 이용객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어 진행된 아나바다 캠페인에서는‘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실천을 홍보하며 생활 속 자원 절약과 재사용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일회용품 줄이기와 재활용 실천을 독려하며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이원복 회장은“깨끗한 마을환경 조성하는 것과 함께 자원을 아끼고 재사용하는 생활실천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탄소중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와 아나바다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남녀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보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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