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동구
성동구, 지역주민 고립 위기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가 지난 6월 23일, 24일 이틀간 지역 주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등 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는 동 단위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 주민의 복지 활동 분야, 수준별 맞춤 교육과정을 기획했다.
먼저 6월 23일 성동청소년센터 무지개극장에서 1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고립, 자살 위기징후를 조기 인지, 발굴 및 지원을 연계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김종현 전문강사가 생명존중의 중요성과 돌봄 및 지원 연계방법 등을 설명하고 동 복지현장에서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외에도 생활업종 및 복지기관 종사자, 의료인, 직능단체 회원, 봉사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352명이 있으며 동별 지역특성과 주민 욕구에 맞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6월 24일에는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우리동네돌봄단 활동 주민 43명을 대상으로 고립, 고독사 위험군 이해 및 상황별 소통방법 등을 교육하고 동별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복지교육센터 오영식 강사가 주민 주도의 고립가구와 관계망 형성 및 지원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이 고독사 위험가구 등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가구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역할을 전담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여름철 폭염 및 폭우로 인한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한 민관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여 빈틈없는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동 단위 촘촘한 복지안전망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역 주민의 복지 활동 분야, 수준별 맞춤 교육과정을 기획했다.
먼저 6월 23일 성동청소년센터 무지개극장에서 1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고립, 자살 위기징후를 조기 인지, 발굴 및 지원을 연계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김종현 전문강사가 생명존중의 중요성과 돌봄 및 지원 연계방법 등을 설명하고 동 복지현장에서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외에도 생활업종 및 복지기관 종사자, 의료인, 직능단체 회원, 봉사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352명이 있으며 동별 지역특성과 주민 욕구에 맞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6월 24일에는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우리동네돌봄단 활동 주민 43명을 대상으로 고립, 고독사 위험군 이해 및 상황별 소통방법 등을 교육하고 동별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복지교육센터 오영식 강사가 주민 주도의 고립가구와 관계망 형성 및 지원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이 고독사 위험가구 등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가구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등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역할을 전담한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여름철 폭염 및 폭우로 인한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한 민관협력 구조를 공고히 하여 빈틈없는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