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
대구 남구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경주 문화 체험 실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6월 20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보호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주 동궁원・라원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동이 함께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복합 문화 정원 ‘라원’을 방문하여 신라의 역사와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체험하며 문화적 감수성을 높였다. 이어 경주 동궁원의 식물원과 버드파크를 관람하며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생태환경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특색을 담은 경주빵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여 가족이 함께 직접 반죽하고 빵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며 협동심을 기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직접 경주빵도 만들어 보며 평소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아동들에게는 생태와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고, 부모와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가족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아동이 함께 다양한 생태·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복합 문화 정원 ‘라원’을 방문하여 신라의 역사와 자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체험하며 문화적 감수성을 높였다. 이어 경주 동궁원의 식물원과 버드파크를 관람하며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생태환경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특색을 담은 경주빵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여 가족이 함께 직접 반죽하고 빵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며 협동심을 기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직접 경주빵도 만들어 보며 평소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아동들에게는 생태와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되고, 부모와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가족의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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