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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도서관, ‘큰별쌤’ 최태성 강사 초청 용기와 위로 강연회 개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구민들의 독서 문화를 진흥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오는 25일 오후 1시 덕천도서관 2층 콘서트홀에서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를 계기로, 글로벌 교육·문화 도시로서 북구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도서관 인프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예술 공연인 동화음악회 <어린왕자>로 화려한 막을 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큰별쌤’ 최태성 역사 강사를 초빙해 깊이 있는 인문학 특강을 펼친다.
이번 강연에서 최태성 강사는 <너의 때가 오고 있다>라는 주제로, 59세의 나이로 문과에 급제한 조선 시대의 시인 김득신의 삶을 조명한다. 끈기와 노력의 아이콘인 김득신의 삶 이야기를 통해 지치고 힘든 오늘날을 살아가는 구민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명사 초청 강연회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도서관에서 특별한 문화적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덕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특히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를 계기로, 글로벌 교육·문화 도시로서 북구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도서관 인프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예술 공연인 동화음악회 <어린왕자>로 화려한 막을 열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큰별쌤’ 최태성 역사 강사를 초빙해 깊이 있는 인문학 특강을 펼친다.
이번 강연에서 최태성 강사는 <너의 때가 오고 있다>라는 주제로, 59세의 나이로 문과에 급제한 조선 시대의 시인 김득신의 삶을 조명한다. 끈기와 노력의 아이콘인 김득신의 삶 이야기를 통해 지치고 힘든 오늘날을 살아가는 구민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명사 초청 강연회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도서관에서 특별한 문화적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덕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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