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구로구
구로구, ‘구로천왕도서관’ 7월 2일 개관식 열고 시범운영 돌입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7월 2일 구로천왕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8월 30일까지 시범운영에 돌입했다.
구로천왕도서관은 천왕역모아엘가트레뷰아파트(오리로 1165, 104동 1~2층) 내 연면적 1,459㎡ 규모로 조성된 공공도서관으로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창작놀이실, 수유실, 2층에는 종합자료실, 인문예술실, 멀티미디어실, 모임실 등을 갖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2일 열린 구로천왕도서관 개관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즈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모두의 책장 만들기', '미션! 책 제목 글자 찾아오기', ‘개관 축하 사진 남기기’, ‘포춘쿠키 증정 이벤트’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도서관 곳곳에 원화전시와 북큐레이션, 인문·예술 특화도서 전시 프로그램(8월까지 운영)이 마련됐다.
또한, 7월 4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 회원카드 포켓 꾸미기 체험’과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과 예술의 연결점을 찾고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나누는 '글과 그림의 만남' 특강을 운영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천왕도서관은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자 독서와 배움, 소통이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지역의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도서관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 전반을 점검한 뒤 9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구로천왕도서관은 천왕역모아엘가트레뷰아파트(오리로 1165, 104동 1~2층) 내 연면적 1,459㎡ 규모로 조성된 공공도서관으로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창작놀이실, 수유실, 2층에는 종합자료실, 인문예술실, 멀티미디어실, 모임실 등을 갖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지난 2일 열린 구로천왕도서관 개관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즈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이어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모두의 책장 만들기', '미션! 책 제목 글자 찾아오기', ‘개관 축하 사진 남기기’, ‘포춘쿠키 증정 이벤트’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도서관 곳곳에 원화전시와 북큐레이션, 인문·예술 특화도서 전시 프로그램(8월까지 운영)이 마련됐다.
또한, 7월 4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 회원카드 포켓 꾸미기 체험’과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과 예술의 연결점을 찾고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나누는 '글과 그림의 만남' 특강을 운영될 예정이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천왕도서관은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자 독서와 배움, 소통이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지역의 대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도서관 이용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 전반을 점검한 뒤 9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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