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속초시
속초시, 자매도시와 함께 여름 바다 나눈다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 기간에 맞춰 국내 자매도시 시민들에게 속초해수욕장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
속초시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중구와 종로구, 경기 오산시와 용인시, 전북 정읍시, 전남 여수시 등 국내 자매도시 시민을 대상으로 속초해수욕장 주차장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자매도시 간 우호를 높이고 관광·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대표 교류 협력사업이다. 속초시는 매년 여름철 자매도시 시민들이 속초해수욕장을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지원해 왔다.
자매도시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속초해수욕장 행정지원센터를 방문하면 주소지 확인 후 주차장 무료 이용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매도시 시민들은 주차 부담을 덜고 보다 편리하게 속초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다.
오산시민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오산시 자체 예산 지원으로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파라솔과 튜브 등 물놀이용품 무료 대여 쿠폰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풍성하게 해변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속초시는 지난 2010년부터 자매도시 시민 대상 속초해수욕장 이용 편의 제공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1,000명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자매도시 간 신뢰와 우정을 쌓는 교류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이번 사업이 자매도시 시민들의 속초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자매도시 시민 여러분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인 속초에서 아름다운 동해 바다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마음껏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속초시는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중구와 종로구, 경기 오산시와 용인시, 전북 정읍시, 전남 여수시 등 국내 자매도시 시민을 대상으로 속초해수욕장 주차장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자매도시 간 우호를 높이고 관광·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대표 교류 협력사업이다. 속초시는 매년 여름철 자매도시 시민들이 속초해수욕장을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즐길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지원해 왔다.
자매도시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속초해수욕장 행정지원센터를 방문하면 주소지 확인 후 주차장 무료 이용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매도시 시민들은 주차 부담을 덜고 보다 편리하게 속초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다.
오산시민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오산시 자체 예산 지원으로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파라솔과 튜브 등 물놀이용품 무료 대여 쿠폰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풍성하게 해변 휴가를 즐길 수 있다.
속초시는 지난 2010년부터 자매도시 시민 대상 속초해수욕장 이용 편의 제공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1,000명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자매도시 간 신뢰와 우정을 쌓는 교류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이번 사업이 자매도시 시민들의 속초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자매도시 시민 여러분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도시인 속초에서 아름다운 동해 바다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마음껏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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