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매산지킴이, 시민과 함께하는 야간순찰대 활동으로 밤새 쓰레기 OUT!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매산지킴이’는 지난 1일 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산동 일대에서 야간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야간순찰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매산지킴이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 ▲주택가 골목길 ▲공원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했다. 아울러 정해진 배출 시간 외 쓰레기 배출 여부를 확인하며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순찰 과정에서 확인된 주민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위험 요소는 관계 기관에 전달해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매산지킴이는 주민 스스로 마을을 살피고 지키기 위해 운영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야간순찰과 환경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매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산지킴이는 매산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마을 안전 활동으로, 지역 안전,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야간순찰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매산지킴이 회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 ▲주택가 골목길 ▲공원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했다. 아울러 정해진 배출 시간 외 쓰레기 배출 여부를 확인하며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순찰 과정에서 확인된 주민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위험 요소는 관계 기관에 전달해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매산지킴이는 주민 스스로 마을을 살피고 지키기 위해 운영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야간순찰과 환경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매산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산지킴이는 매산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마을 안전 활동으로, 지역 안전,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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