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구
계양구시설관리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재해 예방 및 ESG경영 공동 이행’ 업무협약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지난 6월 30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지사장 전재감)와 전기·안전 분야의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기재해 예방 및 ESG경영 공동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전기시설 안전 및 재해 예방 등 폭넓은 분야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시설물에 대한 전기분야 기술지원 및 동반성장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ESG경영 공동 실천 ▲전기설비 등 주기적 진단으로 전기재해 예방 트렌드 관리 ▲전기설비 정전 시 사고조사 및 원인 분석을 위한 상호 협력 ▲전기안전관리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 제공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총 6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전기안전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물의 안전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해 예방과 ESG경영 실천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설 안전관리를 내실화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전기시설 안전 및 재해 예방 등 폭넓은 분야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시설물에 대한 전기분야 기술지원 및 동반성장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ESG경영 공동 실천 ▲전기설비 등 주기적 진단으로 전기재해 예방 트렌드 관리 ▲전기설비 정전 시 사고조사 및 원인 분석을 위한 상호 협력 ▲전기안전관리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교육 제공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 총 6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박성민 이사장은 “전기안전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물의 안전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해 예방과 ESG경영 실천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설 안전관리를 내실화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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