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청도군
금천면, 마을행복학습센터 ‘노래교실’ 개강

청도군(군수 박권현) 금천면은 2일 오후, 김전2리 및 갈지리 어르신을 대상으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마을행복학습센터 노래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구수한 입담과 유머가 가득한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율동과 함께 가르쳐주는 것은 물론, 간단한 건강 체조 강습도 함께 이루어져 이 시간만큼은 어르신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용 금천면장은 “마을의 주민 화합과 여가 선용을 위한 마을행복학습센터 노래 교실을 실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을행복학습센터는 각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학습욕구 해소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반기에는 초콜릿아트 수업을 실시했으며, 이번에 개강한 노래교실은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구수한 입담과 유머가 가득한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율동과 함께 가르쳐주는 것은 물론, 간단한 건강 체조 강습도 함께 이루어져 이 시간만큼은 어르신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용 금천면장은 “마을의 주민 화합과 여가 선용을 위한 마을행복학습센터 노래 교실을 실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을행복학습센터는 각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학습욕구 해소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반기에는 초콜릿아트 수업을 실시했으며, 이번에 개강한 노래교실은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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