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북구
성북구 월곡1동, 주민총회 성료…주민투표로 마을사업 확정

서울 성북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월 27일 여섯 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 1,240명이 참여한 주민투표를 통해 2027년 주민자치계획으로 '동네 환경 개선 사업'이 246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동덕여자대학교와 주민자치 공동 추진 협약도 체결했다.
문규학 월곡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동의를 얻어 공공성을 확립하는 날에 많은 분이 함께해 기쁘다며 주민이 주인 되는 월곡1동 생활 자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 공론의 장이 지속적으로 주민자치를 논의하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최종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약속했다.
주민 1,240명이 참여한 주민투표를 통해 2027년 주민자치계획으로 '동네 환경 개선 사업'이 246표를 얻어 1위로 선정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동덕여자대학교와 주민자치 공동 추진 협약도 체결했다.
문규학 월곡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동의를 얻어 공공성을 확립하는 날에 많은 분이 함께해 기쁘다며 주민이 주인 되는 월곡1동 생활 자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 공론의 장이 지속적으로 주민자치를 논의하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최종 선정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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