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밀양시
밀양시, 폭염 대비 실외 노인일자리 어르신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3일, 실외 공익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및 물품 지원’ 활동을 펼쳤다.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밀양시는 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박래훈)와 함께 내일동·내이동 일대 실외 작업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교육과 예방 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폭염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 부채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폭염 특보 발령 시 실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의 휴식 시간 준수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박래훈 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폭염에 대비해 활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전담 인력이 매일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행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및 안전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밀양시는 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박래훈)와 함께 내일동·내이동 일대 실외 작업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교육과 예방 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폭염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 부채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했다. 또한 ▲폭염 특보 발령 시 실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에서의 휴식 시간 준수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박래훈 밀양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폭염에 대비해 활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전담 인력이 매일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활동하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행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