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장성군

장성군, 주소정보시설물 250곳 설치… 안전한 일상 ‘사수’

장성군, 주소정보시설물 250곳 설치… 안전한 일상 ‘사수’
장성군이 최근 지역 내 250곳에 주소정보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확충된 시설물은 △도로명판 18곳 △기초번호판 76곳 △재난안전시설용 사물주소판 143곳 △축령산 하늘숲길 국가지점번호판 13곳이다.

군은 기초번호판을 9개 주요 도로구간에 집중 배치해, 건물이 없는 외진 지역에서도 손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인명구조함 등 재난안전시설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위급상황 발생 시 구조기관에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데 요긴하게 쓰인다.

축령산 하늘숲길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은 격자형 위치 좌표가 있어 등산 중 조난, 부상 등 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소방서, 경찰서에 전할 수 있게 해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방문객이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장성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