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
대구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 ‘청소년 진로·전공 디자인 캠프’ 성료

대구 서구청(구청장 권오상)과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전공 디자인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와 전공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총 5회 10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경북대학교 등 3개소 대학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인문·자연 계열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과의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전공별 특성과 진로 전망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프로그램에는 경영학부, 신소재공학과, 행정학부, 기계공학부 등 총 10개 학과의 교수진이 참여해 전공별 특강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의 전공을 심도 있게 탐색하고 대학 생활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직 교수와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진학 계획을 설계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디자인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와 연계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진로와 전공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진로·진학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총 5회 10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경북대학교 등 3개소 대학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인문·자연 계열을 아우르는 다양한 학과의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전공별 특성과 진로 전망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프로그램에는 경영학부, 신소재공학과, 행정학부, 기계공학부 등 총 10개 학과의 교수진이 참여해 전공별 특강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관심 분야의 전공을 심도 있게 탐색하고 대학 생활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직 교수와의 소통을 통해 자신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진학 계획을 설계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디자인캠프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와 연계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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