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비원뮤직홀이 지난 7월 평리5동 복합청사, 비산노인복지관, 대구의료원 등 3곳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Thanks for 서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음악가 지원 사업 '사운드 레지던시' 4기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문화 환원 차원에서 기획했으며,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감동과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대구의료원에서는 병마와 싸우는 환우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공연에 참여한 주민들은 깊은 감성과 동심, 삶의 깊이를 사색하며 큰 호응을 보였고, 기관 관계자들도 음악을 통한 힐링에 감사함을 표했다.

내당도서관이 오는 8월 8일 여름 특별행사 '팔팔내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름 솜사탕 맛보기, 이행시 챌린지, 볼펜 꾸미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과 모기기피제 배부 연계 행사도 진행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며, 체험별 인원은 50~100명 내외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 1층 열린서재 이용은 제한되지만, 자료실 및 대출·반납 서비스는 정상 운영된다. 내당도서관은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로 지정되었으며, 8월 21일까지 야간 연장 운영(22시까지)으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서구문화회관이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의 일환으로 서울발레시어터를 초청해 가족 발레극 '피터팬'을 8월 8일 오후 2시와 5시, 두 차례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발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상상력, 모험심, 우정, 용기 메시지를 담아 화려한 무대와 음악, 캐릭터 중심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었으며, 플라잉과 영상 기술을 활용한 입체적인 연출로 네버랜드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한다. 관람은 202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게 가능하며, 사전 예매(1인 4매)가 필수이고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비원뮤직홀이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소프라노 노희재와 테너 경세현의 듀오 리사이틀을 오는 8월 8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8월 5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및 방문 예매로 1인 2매까지 가능하다.

대구 서구청이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춘을 담아 꿈을 펼치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2기 사업은 K-POP 댄스, 자소서 첨삭, AI 활용법,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등 6개 강좌로 구성되며, 8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서구 거주 또는 재직·재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구문화회관이 여름방학 키즈 패밀리 페스타의 일환으로 서울발레시어터를 초청해 가족 발레극 '피터팬'을 8월 8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발레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상상력과 우정, 용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플라잉과 영상 기술을 활용한 입체적인 무대 연출로 네버랜드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하며, 202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관람 가능하고 사전 예매가 필수다. 전석 무료 공연으로 8월 5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방문 예매로 진행된다.

비원뮤직홀이 오는 8월 8일 소프라노 노희재와 테너 경세현의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스트리아 빈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젊은 성악가들이 참여하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프란츠 레하르의 작품 및 이태리, 한국 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예매는 8월 5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및 방문 예매로 가능하며, 1인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구 서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돌봄, 문화·안전·건강, 교육, 일자리·주거·환경 등 4개 영역의 핵심 추진 전략과 세부 사업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오상 구청장은 복지 인프라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시설 활용도 증대와 복지 정보 연계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 체감형 복지 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최종 계획은 9월 말 확정될 예정이다.

서구문화회관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모네, 향기를 만나다' 체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클로드 모네의 대표작 레플리카와 함께 작품 속 풍경을 향기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하여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예술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전시는 총 5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모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며, '양산을 든 여인', '인상, 해돋이' 등 유명 작품을 향기로 느껴볼 수 있다. 또한, 디퓨저 만들기, 그림 색칠하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구 서구는 지난 25일 이현공원 물놀이장에서 열린 제9회 가족사랑 아이스 축제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긍정 양육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올바른 양육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대구 서구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내당도서관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 및 우수 사례를 청취했다. 대구 서구는 100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며, 쿨링포그, 그늘막 등 폭염 저감 시설을 설치하고 취약계층에 냉방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서구는 지난 25일 이현공원 물놀이장에서 제9회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물총 대전, 아이스 월드컵, 수박 빨리 먹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폭염 대비 쿨링 미스트 존, 생수 나눔 부스 등을 운영하며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서구는 앞으로도 가족사랑 아이스축제를 서구를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