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 폭염 속 농작업자 현장 점검 강화

전북, 폭염 속 농작업자 현장 점검 강화
전북도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농작업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8월 5일 기준, 전북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며, 최고 기온은 37℃를 기록했다.

도는 농업인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 물품을 보급하고, 폭염 취약 시간대 현장 예찰을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농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를 독려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 운영 점검 및 확대, 그늘막 설치, 살수차 운영 등 폭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시행 중이며, 도는 앞으로도 농작업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