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괴산군
청안선비고을봉사단, 청안 벚나무길 주변 환경정화 활동 펼쳐

청안선비고을 봉사단이 청안 벚나무길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이어진 '달도차는 청안 페스타' 이후 방문객들과 주민들이 남기고 간 흔적을 정리하고 벚나무길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되돌리기 위해 이번 활동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벚나무길 산책로를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박정순 단장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만큼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책임지는 것이 봉사단의 역할”이라며 “누구나 기분 좋게 찾을 수 있는 청안을 만드는 데 지속해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최순남 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청안의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봉사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단체들과 힘을 모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안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이어진 '달도차는 청안 페스타' 이후 방문객들과 주민들이 남기고 간 흔적을 정리하고 벚나무길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되돌리기 위해 이번 활동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벚나무길 산책로를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박정순 단장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만큼 뒷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책임지는 것이 봉사단의 역할”이라며 “누구나 기분 좋게 찾을 수 있는 청안을 만드는 데 지속해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최순남 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청안의 깨끗한 이미지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봉사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단체들과 힘을 모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청안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유리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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