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순창군
순창군,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시범사업 추진

순창군이 고령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운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 위원회와 함께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신체 반응속도와 인지능력이 저하될 수 있는 고령운전자의 운전 특성을 고려해 급가속 등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고령층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실제 차량을 운전하고 장치 설치가 가능한 군민이며, 군은 11개 읍·면에서 총 23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고연령자와 최근 3년 이내 교통사고 이력이 있는 운전자 등을 우선 선정한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저속 주행이나 후진 중 급가속 페달 작동을 제한해 운전자의 실수로 차량이 갑자기 가속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로, 과속 제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이 고령운전자의 페달 조작 실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신체 반응속도와 인지능력이 저하될 수 있는 고령운전자의 운전 특성을 고려해 급가속 등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고령층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실제 차량을 운전하고 장치 설치가 가능한 군민이며, 군은 11개 읍·면에서 총 23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고연령자와 최근 3년 이내 교통사고 이력이 있는 운전자 등을 우선 선정한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저속 주행이나 후진 중 급가속 페달 작동을 제한해 운전자의 실수로 차량이 갑자기 가속하는 것을 방지하는 장치로, 과속 제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이 고령운전자의 페달 조작 실수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