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예산군
예산군, 더 가깝고 체계적인 농업인 소형건설기계 ‘첫 교육’

예산군은 스마트농기계교육장을 개소하고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형건설기계 자격취득 및 안전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건설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고 농업인의 전문적인 장비 운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소형건설기계의 구조와 작동원리, 운전방법 및 안전수칙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실제 장비를 활용한 운전·조작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스마트농기계교육장 개소를 통해 그동안 지역 농업인들이 소형건설기계 자격증 취득 관련 교육을 받기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농기계와 소형건설기계의 안전한 사용법을 교육해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기계교육장 개소를 계기로 농업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용적인 교육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인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소형건설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익히고 농업인의 전문적인 장비 운용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소형건설기계의 구조와 작동원리, 운전방법 및 안전수칙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실제 장비를 활용한 운전·조작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스마트농기계교육장 개소를 통해 그동안 지역 농업인들이 소형건설기계 자격증 취득 관련 교육을 받기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농기계와 소형건설기계의 안전한 사용법을 교육해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기계교육장 개소를 계기로 농업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필요한 실용적인 교육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인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유리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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