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여수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상생협의회 규약 확정… 출범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7개 시군이 여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부권 상생협의회’의 명칭과 운영 규약을 확정하며 협의회 출범을 본격화했다.
지난 6월 제1차 간담회에서 협의회 설립에 뜻을 모은 7개 시군은 이날 협의회 명칭과 운영 규약을 확정했다.
협의회는 ▲공공기관 제2차 이전 동부권 우선 배치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독립성‧전문성 유지 ▲동부권 권역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동부청사 위상 및 권한 강화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건의 등 5건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6월 제1차 간담회에서 협의회 설립에 뜻을 모은 7개 시군은 이날 협의회 명칭과 운영 규약을 확정했다.
협의회는 ▲공공기관 제2차 이전 동부권 우선 배치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독립성‧전문성 유지 ▲동부권 권역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동부청사 위상 및 권한 강화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건의 등 5건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하고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