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영구
남천1동, ‘남치이 마을길 클린데이’ 추진…쾌적하고 안전한 마을길 조성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8월 중 「남치이 마을길 클린데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남치이 마을길 클린데이’는 관내 주요 보행로와 상습 불결지를 3개 중점 구역으로 나누어 주기적으로 정비하는 환경정화 사업이다.
이번 8월 클린데이는 환경정비 담당자와 수영시니어클럽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8월 19일, 24일, 27일 3회에 걸쳐 맞춤형 구역별 정비 활동을 펼쳤다.
정비 활동으로는 ‘걷고 싶은 마을길’인 남치이 인문학 거리 일원의 무성한 잡초와 보행로 쓰레기를 말끔히 정비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수영구노인복지관과 남천동 쌈지공원 일대에서는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쳐 총 공용 마대 12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파손된 도로 및 보도블록 등 현장 자체 정비가 어려운 시설물은 관련 부서로 신속히 연계해 조치토록 했다.
안혜영 남천1동장은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마을 길을 가꾸어 준 덕분에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이 마련되었다”라며, “연말까지 정기적인 클린데이 활동을 펼쳐 구민들이 언제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청결한 남천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남치이 마을길 클린데이’는 관내 주요 보행로와 상습 불결지를 3개 중점 구역으로 나누어 주기적으로 정비하는 환경정화 사업이다.
이번 8월 클린데이는 환경정비 담당자와 수영시니어클럽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8월 19일, 24일, 27일 3회에 걸쳐 맞춤형 구역별 정비 활동을 펼쳤다.
정비 활동으로는 ‘걷고 싶은 마을길’인 남치이 인문학 거리 일원의 무성한 잡초와 보행로 쓰레기를 말끔히 정비했으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수영구노인복지관과 남천동 쌈지공원 일대에서는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쳐 총 공용 마대 12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파손된 도로 및 보도블록 등 현장 자체 정비가 어려운 시설물은 관련 부서로 신속히 연계해 조치토록 했다.
안혜영 남천1동장은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마을 길을 가꾸어 준 덕분에 한층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이 마련되었다”라며, “연말까지 정기적인 클린데이 활동을 펼쳐 구민들이 언제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청결한 남천1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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