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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9월 나주읍성서 ‘테리 보더展’ 개최…일상 사물에 상상력 더한 ‘벤트 아트’ 선보여

나주문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지역 대표 음식거리인 곰탕거리 인근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테리 보더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익숙한 사물에 상상력을 더한 ‘벤트 아트’ 작품들을 선보인다.
테리 보더는 낯익은 사물에 철사를 연결해 사람처럼 움직이고 이야기하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주말에는 작품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벤트 아트’ 체험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일상의 익숙한 사물에 상상력을 더한 ‘벤트 아트’ 작품들을 선보인다.
테리 보더는 낯익은 사물에 철사를 연결해 사람처럼 움직이고 이야기하는 장면을 만들어내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주말에는 작품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과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벤트 아트’ 체험도 운영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오성준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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